이번에도 SBS가 또 로고 방송 사고를 냈습니다.

고대와 연대의 농구 라이벌전에 대산 뉴스를 방송하는중에,

연세대학교측의 로고를 방송 화면에 싣는게 아니고,

일일 베스트 저장소... 즉 일베의 로고를 대신 붙여서 방영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연고네 고연이네... 이 부분이 민감한것 같아, 제목은 연대를 먼저, 내용은 고대를 먼저 적었습니다.)





문제의 그 로고입니다.

얼핏보면 상당히 비슷하게 생겼지만,

연세대학교는 ㅇㅅ 이라고 써 있어야 정상이겠지요?






근데, 문제는 SBS의 로고 관련 방송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스포츠 브렌드인 Puma 의 경우인데, 자세히 보시면 Pama 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서, 혹시 adidas 도, 가짜인 adidos 가 아닌지 의심했었습니다.





이번에는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의 화면입니다.

검찰 로고를 잘 보시면, 삽과 망치와 도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검찰을 비꼰 네티즌의 작품을 진짜 로고로 잘못보고 착각해서 방영한 경우입니다.






이번에는 MBC의 로고 방송사고입니다.

현재는 분명히 새누리당으로 개명하면서 로고를 바꾸었는데,

아직도 예전 한나라당 시절의 로고를 그리고, 밑에 새누리당이라고 써 있지요.




워낙 네티즌들의 작품이 절묘한게 많기도 하고,

얼핏 봐서는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고가 난다면, 해당 방송사 담당 직원은 아무래도 시말서를 쓰게될듯 합니다.


일 하시느라 피곤하시겠지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J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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